JYP Ent, ‘니쥬’ 데뷔로 걸그룹 명가 이어갈 전망…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증권

입력 2020-10-15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현대차증권)
(자료=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15일 JYP Ent.에 대해 신인 걸그룹 ‘니쥬’ 데뷔로 걸그룹 명가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제시했다.

김현용 연구원은 “JYP엔터테인먼트의 9인조 걸그룹 니쥬가 12월 2일 데뷔 싱글앨범 Step and a step으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며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Make you happy는 유튜브 조회 수 1억3000회에 달해 트와이스에서 니쥬로, 걸그룹 명가를 이어갈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보이그룹 활동량은 아쉬운 수준인데, 간판 보이그룹 GOT7의 경우 4월 신보를 포함해 연중 누적(YDT) 45만 장을 판매한 후 이렇다 할 활동이 없는 상황이다”며 “4분기 중 리팩 앨범이 예상되지만, 연간 100만 장 판매고도 현실적으로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그러나 스트레이키즈의 경우, 9월 리팩앨범까지 국내 2회 앨범활동으로 YTD 판매량이 86만 장을 기록 중이다”며 “11월 일본 컴백도 확정돼 연간 100만 장 판매량 달성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감소한 372억 원, 영업이익은 48.6% 줄어든 76억 원을 기록해 큰 폭의 감익이 불가피하다”며 “4분기 감익 폭은 줄겠지만, 트와이스와 갓세븐의 올해 성과를 고려하면, 내년 리바운드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김승원 청문회, 신약 로비·판사 자녀 특혜채용 등 의혹 집중 검증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서클 ‘아크’ 출범 앞둔 국내 기업들⋯기술ㆍ서비스 기반 쌓아 제도화 대비
  • ‘싼 중국산’ 넘어선다…알리, PB로 상품 경쟁 본격화
  • “일반인”이라며 한동훈에 질문한 총리실 과장 직무배제
  • KRX ‘애프터마켓 첫날’ 1조8177억원⋯거래 수요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0,000
    • +1.21%
    • 이더리움
    • 3,44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16%
    • 리플
    • 1,961
    • +6.17%
    • 솔라나
    • 139,900
    • +1.52%
    • 에이다
    • 285
    • +0.35%
    • 트론
    • 457
    • -1.72%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21%
    • 체인링크
    • 15,750
    • +1.16%
    • 샌드박스
    • 48.76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