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라임·옵티머스 여권 연루설에 "법대로 철저 수사"

입력 2020-10-09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2836> 대화하는 민주당 이낙연-윤호중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법제사법위원 연석회의에서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0.10.8    jeong@yna.co.kr/2020-10-08 08:45:18/<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YONHAP PHOTO-2836> 대화하는 민주당 이낙연-윤호중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법제사법위원 연석회의에서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0.10.8 jeong@yna.co.kr/2020-10-08 08:45:18/<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라임·옵티머스 사건의 여권 인사 연루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종로구 세종이야기미술관에서 열린 '킹 세종 더 그레이트'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뒤 라임·옵티머스 사건의 여권 인사 연루설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법대로 철저히 수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한 '재정준칙' 도입에 대해선 "재정준칙을 (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재정준칙이나 주식 양도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 완화와 관련해 당정 간 이견이 나타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엔 "현재까진 이견이 노출된 것은 없다"며 "협의를 해봐야 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24,000
    • +0.68%
    • 이더리움
    • 4,60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58%
    • 리플
    • 3,036
    • -1.56%
    • 솔라나
    • 207,600
    • +3.33%
    • 에이다
    • 581
    • +1.04%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59%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