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국내발생 47명…35명은 서울 등 수도권

입력 2020-10-04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격리 중 확진자 5명 증가한 1825명…사망자도 421명으로 1명 늘어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64명 증가한 2만40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47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6명), 인천(5명), 경기(14명) 등 수도권(35명)에 집중됐다. 부산(2명), 대전(2명), 울산(1명), 충북(1명), 경북(3명)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 격리 중 8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6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3명, 유럽은 3명, 미주는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58명 늘어 누적 2만1845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21명으로 1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5명 늘어 1825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05명으로, 전날보다 1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6,000
    • +0.25%
    • 이더리움
    • 3,46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3.3%
    • 리플
    • 2,128
    • +3.15%
    • 솔라나
    • 131,100
    • +4.46%
    • 에이다
    • 381
    • +4.96%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8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44%
    • 체인링크
    • 14,070
    • +2.85%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