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연 5.4% 수익 조기 상환형 ELS 등 6종 판매

입력 2020-09-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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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CI.
▲미래에셋대우 CI.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 상환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총 6종의 상품을 약 550억 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9191회 S&P500-HSCEI-Eurostoxx50 ELS’ [고위험] 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87%(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연 5.4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4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조건 충족 시 세전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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