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형 “민주당이 야당이면 4차 추경안 반대했을 것”

입력 2020-09-12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7조8000억 원 규모의 4차 추경안을 제출한 가운데 범여권에서 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열린민주당 주진형 최고위원은 12일 페이스북에 “4차 추경안을 갖고 말들이 많다”며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이라면 반대했을 것”이라고 적었다. 주 최고위원은 구체적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여야는 4차 추경안 중 9000억 원 규모인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2만 원 지원’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민주당은 ‘안 받는 것보다는 낫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자녀 용돈 수준’이라고 비판하며 내주 국회 심사에 험로를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5,000
    • +1.09%
    • 이더리움
    • 3,341,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15
    • +0.7%
    • 솔라나
    • 126,100
    • +1.69%
    • 에이다
    • 378
    • +0.27%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42%
    • 체인링크
    • 13,510
    • +1.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