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전 남편과 이혼한 이유…“함께 있는 게 지옥”

입력 2020-09-10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선경 이혼 (사진제공=SBS Plus)
▲김선경 이혼 (사진제공=SBS Plus)

배우 김선경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이하 ‘우다사3’)에는 김선경이 출연해 이혼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김선경은 커플로 이어진 이지훈에게 “나는 이혼 경험이 있다. 새로운 시작은 포기하게 됐다”라며 “이혼 후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김선경은 2004년 6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이에 대해 김선경은 “나 없으면 죽을 것처럼 굴어서 내 인생을 맡겨도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이혼은 한쪽 문제가 아니니 서로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함께하는 건 너무 지옥 같았다”라며 “그저 나 혼자 있게 해달라고했다. 결국 아무것도 받은 게 없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김선경은 1968년생 53세다. 지난 5월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8,000
    • +0.16%
    • 이더리움
    • 3,44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15%
    • 리플
    • 2,135
    • +1.14%
    • 솔라나
    • 128,100
    • +0.23%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2.32%
    • 체인링크
    • 13,880
    • +0.4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