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설, 남편은 누구?…2016년 결혼 뒤 아들 출산

입력 2020-09-03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황정음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3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황정음이 전날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방영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 이후, 출산과 육아를 위해 휴식기에 들어갔다.

출산 후 2018년 SBS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복귀한 뒤, 올해 6월 종영된 JTBC 드라마 '쌍갑포차'를 통해 통통 튀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 지난 1일 종영한 KBS2TV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를 통해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슈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고, 2016년 2월 프로골퍼이자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이후 이듬해 8월 15일 광복절에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3,000
    • +6.8%
    • 이더리움
    • 3,296,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89,200
    • +27.48%
    • 리플
    • 1,927
    • +11.77%
    • 솔라나
    • 125,700
    • +4.92%
    • 에이다
    • 299
    • +10.74%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9.63%
    • 체인링크
    • 15,840
    • +7.61%
    • 샌드박스
    • 65.61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