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응우옌 부 뚱 신임 주한베트남 대사, 허창수 전경련 회장 예방

입력 2020-09-07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왼쪽)이 7일 전경련을 방문한 응우옌 부 뚱 신임 주한베트남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전경련)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왼쪽)이 7일 전경련을 방문한 응우옌 부 뚱 신임 주한베트남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전경련)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왼쪽)이 7일 응우옌 부 뚱 신임 주한베트남대사와 한국과 베트남 간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예방은 응우옌 부 뚱 신임 베트남대사가 지난달 한국 부임 후 인사차 이뤄진 것이다. 응우옌 부 뚱 대사는 애초 지난해에 임명을 받았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부임이 늦어졌다.

이 자리에서 허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전 세계 대유행) 상황에서도 방역과 경제를 모두 잡은 베트남 정부에 경의를 표했다.

또한, 베트남정부의 배려에 따른 한국기업인의 특별 예외입국 조치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베트남 내 다양한 도시‧지역에서 한국 기업인에 대한 특별입국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응우옌 부 뚱 대사도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베트남 경제협력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전경련 회원사 등 주요기업의 베트남 투자확대 및 양국 교류 확대를 위한 전경련의 적극적 노력을 희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7,000
    • -0.56%
    • 이더리움
    • 3,43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78%
    • 리플
    • 2,104
    • -0.94%
    • 솔라나
    • 126,700
    • -1.55%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07%
    • 체인링크
    • 13,860
    • -1.2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