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코리아 ‘지프' 연장 보증 프로그램’ 출시…5년 또는 10만km까지 안심

입력 2020-09-07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본 워런티에 24개월 추가 가능…내구 품질에 자신감

피아트-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가 지프(Jeep®)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7일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 구매 시 기본 보증 기간(36개월 또는 6만km)이 끝나도 연장 보증(24개월 또는 4만km)을 통해 총 5년 또는 10만km 중 선 도래 시점까지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FCA 코리아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된 지프 브랜드의 신차 및 보유차(직수입 차량 불가)다.

신차는 차량 최초 등록 일자로부터 3개월 이내 및 주행거리 5000km를 초과하지 않은 차량이 대상이다.

보유차(제조사 보증기간 이내)는 차량 최초 등록 일자로부터 36개월 이내 및 주행거리 6만km를 초과하지 않은 차량이 대상이다. 이 경우 사전 점검 항목 기준을 통과한 차를 대상으로 한정했다.

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지프 고객의 특성에 맞추어 차량 보증 기간을 연장하는 ‘지프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프의 차량은 지프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모험을 오랫동안 함께 떠날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7,000
    • +1.23%
    • 이더리움
    • 3,30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55%
    • 리플
    • 1,775
    • +0.57%
    • 솔라나
    • 134,600
    • +1.43%
    • 에이다
    • 267
    • -0.37%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49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23%
    • 체인링크
    • 15,040
    • +0.74%
    • 샌드박스
    • 46.79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