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065명·서울 4131명·경기 3471명·경북 1468명·검역 1364명·인천 767명 순

입력 2020-09-03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0.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2일 하루 동안 총 19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644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0.5%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19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644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69명, 부산에서 4명, 대구에서 3명, 인천에서 16명, 광주에서 6명, 대전에서 4명, 울산에서 8명, 경기에서 64명, 강원에서 4명, 충북에서 1명, 충남에서 7명, 전남에서 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065명 △서울 4131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3471명 △경북 1468명 △검역소 1364명 △인천 767명 △광주 394명 △충남 353명 △부산 315명 △대전 282명 △경남 240명 △강원 199명 △전남 155명 △충북 131명 △울산 108명 △전북 87명 △세종 67명 △제주 47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7,000
    • -0.52%
    • 이더리움
    • 3,11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4%
    • 리플
    • 2,010
    • -1.66%
    • 솔라나
    • 123,900
    • -2.82%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1
    • -1.84%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38%
    • 체인링크
    • 13,160
    • -1.72%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