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평균 63.7대 1 경쟁률 마감

입력 2020-09-02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대에 짓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투시도.
▲두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대에 짓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 투시도.

두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일원에 공급하는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가 전 타입 1순위 마감으로 동남구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3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5410명이 접수했다. 평균 6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523.6대 1로 전용면적 84㎡ E타입에서 나왔다. 5가구 모집에 2618건의 청약통장이 집중됐다.

이번 청약 결과는 2000년 이후 천안시 동남구 내 분양한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이전까지 동남구 최고 경쟁률 단지였던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8.8대 1, 2020년 2월 분양)를 압도하는 수치다.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6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형 6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8일이다. 정당계약은 21~24일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9,000
    • +2.75%
    • 이더리움
    • 3,328,000
    • +7.11%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7%
    • 리플
    • 2,167
    • +4.08%
    • 솔라나
    • 137,300
    • +5.45%
    • 에이다
    • 425
    • +8.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
    • 체인링크
    • 14,270
    • +5.16%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