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텐먼스', 수제화 장인이 만든 '마스터핏 슈즈' 출시

입력 2020-08-27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 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텐먼스’는 24일 자사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마스터핏 슈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텐먼스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속 가능 패션을 위해 자체 개발한 온라인 전용 의류 브랜드다. 고품질 원단을 활용해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스트 패션에 지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8월 현재까지 매출이 목표 대비 270%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의류에 이어 슈즈 제작에도 나선 텐먼스의 이번 마스터핏 슈즈는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국내 가죽 수제화 장인이 직접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내피와 외피 모두 100% 천연 가죽을 사용했다. 가격은 15만9000원.

마스터핏 슈즈는 총 네 가지 스타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슈즈 앞 부분이 뾰족하게 각이 진 스퀘어 토 가죽 슈즈 △착화감을 극대화 한 쿠션 레더 로퍼 △셔링(주름) 플랫 슈즈는 앞 코가 둥근 스타일과 각진 스타일로 각각 출시된다. 색상은 블랙, 베이지, 아이보리, 와인까지 다양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텐먼스 관계자는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에 이어 ‘좋은 신발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 끝에 마스터핏 슈즈가 나오게 됐다”며“사내모델이 직접 제품을 착용한 화보와 착용 후기도 공개해 고객들이 구매 시 실제 스타일과 착용감을 참고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9,000
    • +0.52%
    • 이더리움
    • 2,829,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316,800
    • +3.13%
    • 리플
    • 1,614
    • +0.31%
    • 솔라나
    • 111,200
    • +1.55%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3.59%
    • 체인링크
    • 12,770
    • +3.82%
    • 샌드박스
    • 66.6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