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서울대, 제약‧바이오 사업 유치 위해 맞손

입력 2020-08-25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과 서울대학교가 맺은 업무 협약 관련 로고 (사진제공=NHN)
▲NHN과 서울대학교가 맺은 업무 협약 관련 로고 (사진제공=NHN)

NHN이 서울대학교와 제약‧바이오 부문의 AI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NHN과 서울대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제약‧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및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NHN는 자사가 보유한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TOAST’를 기반으로 AI‧빅데이터 등 IT 기술을 지원한다. 더불어 제약‧바이오 제조 분야의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 사업 개발 등 방안을 고려 중이다.

현재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추진하는 ‘한국형 NIBRT 프로그램 운영-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구축사업’ 유치를 추진 중이다.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이다.

NHN과 서울대는 관련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각 사업별‧기관별 정책협의회도 구성하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상무는 “NHN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서울대학교의 바이오공정센터 유치를 위한 IT 파트너로 합류한다”며 “제약‧바이오 산업 내 필요한 AI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및 운영, 관련 데이터 수집과 최첨단의 분석 환경을 제공해 바이오 분야의 제조 혁신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3,000
    • +2.41%
    • 이더리움
    • 3,237,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93%
    • 리플
    • 2,021
    • +2.12%
    • 솔라나
    • 123,600
    • +1.56%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76
    • -1.6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68%
    • 체인링크
    • 13,550
    • +3.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