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나이 “잊고 살다가 기사 때문에 상기”

입력 2020-08-08 2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엄정화 인스타 )
(출처= 엄정화 인스타 )

엄정화가 나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엄정화 나이는 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 그가 출연, 스스로 언급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엄정화 나이는 올해 52세다.

엄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연예계 절친 동료 모델 이소라를 집으로 초대, 매번 나이를 소환하는 기사에 대해 언급했다.

엄정화는 어느새 50살이 넘었다며 30살 때부터 기사 제목에 나이가 꼭 언급되어 왔다고 말했다. 자신마저도 나이를 잊고 살아가고 있지만 나이를 언급하는 기사로 인해 나이를 인지하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

엄정화는 30살 때 매우 막막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며 여전히 일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23,000
    • -0.34%
    • 이더리움
    • 3,42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9%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6,300
    • -0.71%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9%
    • 체인링크
    • 13,830
    • +0.2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