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명…충북서 하루 새 6명 추가

입력 2020-08-05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5명, 해외유입 18명…해외유입은 우즈베키스탄 6명 최다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33명 증가한 1만44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15명은 국내발생, 18명은 해외유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5명), 인천(1명), 경기(2명) 등 수도권 발생이 절반을 넘었다. 기타 지역에선 충북에서 하루 새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경남에서도 1명이 추가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6명, 지역사회 격리 중 1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11명, 외국인은 7명이다. 국가별로는 우즈베키스탄(6명), 카자흐스탄(1명), 필리핀(1명), 일본(1명), 인도(1명) 등 중국 외 아시아로부터 10명이 유입됐다. 이 밖에 프랑스에서 1명, 미국에서 6명, 아티오피아에서 1명이 추가됐다.

완치자는 54명 늘어 누적 1만3406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302명으로 1명 추가됐다. 격리 중 환자는 748명으로 22명 감소했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4명으로 확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0,000
    • -1.74%
    • 이더리움
    • 3,387,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89
    • -1.74%
    • 솔라나
    • 124,800
    • -2.42%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05%
    • 체인링크
    • 13,580
    • -1.24%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