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사회공헌활동 '정(情)나눔' 비대면 실시

입력 2020-08-04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리온)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공헌활동인 ‘정(情)나눔’을 비대면으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리온은 2015년 윤리경영을 선포한 이래 사회공헌활동을 기반으로 한 사회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 공통 테마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정(情)나눔’이란 이름으로 ‘찾아가는 체육교실’, ‘무료급식 배식봉사’, ‘장애인 베이킹 직업훈련 보조봉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사회봉사 활동인 ‘따뜻한 정나눔’과 ‘오대산 국립공원 환경 정화활동’, ‘청주1사1하천 정화활동’과 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인 ‘푸른 정나눔’을 진행해왔다.

올 하반기에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오리온 임직원이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직접 제작한 면 마스크, 우산, 에코백, 목도리 등 후원 물품과 자사 제품, 방역 물품을 손편지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지역 아동센터 공부방 방역 및 청소 봉사활동도 진행해 감염 관리에 취약한 지역의 위생과 건강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아동들을 직접 만날 수 없지만 현재환경에 적합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한편,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영역에 도움을 제공하며 ‘정(情)나눔’ 활동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53,000
    • +0.54%
    • 이더리움
    • 3,46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62%
    • 리플
    • 2,141
    • +4.54%
    • 솔라나
    • 132,000
    • +5.43%
    • 에이다
    • 379
    • +3.55%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8
    • +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58%
    • 체인링크
    • 14,030
    • +2.56%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