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천안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 23일 1순위 청약

입력 2020-07-20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산업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북동에서 분양하는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금호산업)
▲금호산업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북동에서 분양하는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금호산업)
금호산업은 22일부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은 이날 특별공급 신청을, 23일과 24일 각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1일, 정당계약은 다음 달 11일부터 13일까지다.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높이로 7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584가구 가운데 26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형 127가구 △72㎡형 76가구 △84㎡형 64가구다. 입주는 2023년 1월 시작할 예정이다.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 분양가는 3.3㎡에 평균 953만 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를 2회에 걸쳐 나누어 낼 수 있고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이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은 분양권 전매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은 신도심인 청수행정타운과 천안 원도심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청수하나로마트와 천안중앙시장, 홈플러스 천안신방점,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역, KTX 천안아산역과는 각각 2㎞, 7㎞ 떨어졌다. 인근 교육 시설로는 청수초와 그 병설유치원, 구성초, 가온초, 가온중, 청수고 등이 학군을 이루고 있다.

금호산업은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하기 위해 단지를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입주자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하고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동간 거리도 넓혔다. 일부 가구엔 4베이 평면과 알파룸 설계를 도입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 LED 조명, 전열교환기, 절수형 위생기구 등 친환경 에너지 설계도 적용됐다. 입주자 보호를 위해선 단지 곳곳에 CCTV와 무인 택배 시스템, 동체감지기 등이 설치됐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로는 게스트하우스와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카페테리아, 테마놀이터, 텃밭 등이 들어선다.

청수행정타운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은 천안 서북구 쌍용동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5,000
    • -2.1%
    • 이더리움
    • 3,032,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74%
    • 리플
    • 2,058
    • -1.77%
    • 솔라나
    • 129,600
    • -2.41%
    • 에이다
    • 392
    • -3.92%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4.55%
    • 체인링크
    • 13,390
    • -2.62%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