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나이, 연봉 120만유로 받던 시절 "잔고 하나도 없다"…이유는 '이것'

입력 2020-07-18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김연경 연봉이 화제다.

최근 김연경은 높은 연봉을 뒤로 하고 국내 리그인 흥국생명에 복귀했다. 연봉 3억 5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2016년 당시 터키 리그에서 120만유로 연봉을 받았다. 한화로 약 14억9000만원 정도였다. 이때에도 김연경의 연봉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이때 한 인터뷰에서 김연경은 "돈 관리는 작은 언니가 한다"라며 "많이 받는다지만 내게 직접 들어오는 게 아니라서 실감이 안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을 열심히 한다. 다 투자해서 요샌 잔고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한턱 내라고 해서 괴롭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연경은 올해 나이 32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14,000
    • -1.12%
    • 이더리움
    • 3,35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23%
    • 리플
    • 2,112
    • -1.12%
    • 솔라나
    • 135,000
    • -3.85%
    • 에이다
    • 392
    • -2.73%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2.25%
    • 체인링크
    • 15,120
    • -1.1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