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주, ‘한국판 뉴딜’ 기대감에 급등

입력 2020-07-15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으로 출연했다. (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으로 출연했다. (연합뉴스)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현대차그룹 종목들이 15일 급등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7.39% 상승한 10만9000원에 마감했다. 기아차는 3.53% 오른 3만5200원, 현대모비스는 2.62% 상승한 21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제철도 7.95% 오른 2만2400원에 마감했다.

이는 전날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사업에 현대차 등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총 70조 원 넘게 투입되는 ‘그린 뉴딜’ 사업을 통해 저탄소ㆍ분산형 에너지를 확산하고 전기차와 수소차 기반의 그린 모빌리티를 보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내년은 현대차그룹 전기차 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것”이라며 오는 2025년 시장점유율 10% 이상을 기록해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3]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2026.01.23]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50,000
    • -0.48%
    • 이더리움
    • 4,365,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74%
    • 리플
    • 2,832
    • +0%
    • 솔라나
    • 187,400
    • -1.06%
    • 에이다
    • 530
    • -1.12%
    • 트론
    • 440
    • -4.14%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0.45%
    • 체인링크
    • 17,990
    • -1.21%
    • 샌드박스
    • 225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