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명…검역 단계서 23명 확인

입력 2020-07-1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은 서울 6명, 경기 3명, 광주 1명, 대전 1명 등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39명 증가한 1만355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9명 중 해외유입은 28명, 국내발생은 11명이다. 해외유입은 대부분 검역 단계(23명)에서 확인됐다. 국내발생은 서울(6명), 경기(3명)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기존에 방문판매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광주와 대전에서도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완치자는 66명 늘어 누적 1만234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89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27명 줄어 914명이 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143만1316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700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139만4468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329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6,000
    • -0.22%
    • 이더리움
    • 3,42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77
    • -0.81%
    • 솔라나
    • 130,800
    • +1.9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49%
    • 체인링크
    • 14,750
    • +1.7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