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200.3/1200.7, 3.8원 하락..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

입력 2020-07-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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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사망위험을 낮췄다고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00.3/1200.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204.5원) 대비 3.8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6.9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12달러를, 달러·위안은 7.008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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