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43명 증가한 1만2800명…23명 지역발생

입력 2020-06-30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6명, 경기 7명, 대전 5명, 충북 1명, 광주 3명, 강원 1명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3명 증가한 1만28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3명 중 20명은 해외유입, 23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해외유입 중 13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다. 지역발생은 서울(6명), 경기(7명) 등 수도권과 대전(5명), 충북(1명) 등 충청권의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광주와 강원에서도 각각 3명,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완치자는 108명 늘어 누적 1만1537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82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이에 따라 격리 중 확진자는 65명 감소한 981명으로 다시 100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127만3766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3812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124만157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80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꺾은 ‘신공지능’…신진서, 카타고에 2승1패 역전승
  • 코스피, 3%대 상승하며 6740선 마감…외국인·기관 2.2조 '사자'
  • 돈 부담에 친구 안 만난다…가장 부담되는 친구는 [데이터클립]
  • '동궁' 꺼먹살이 인기 분석 [해시태그]
  • 단독 콜라값 또 오른다…코카콜라 51종 최대 9% 인상
  • 노사 교섭 끊긴 카카오, 갈등 장기화⋯카카오뱅크 31일 전면 파업
  • 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보완대책 과감하게"…추가 대책 마련 지시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6,000
    • +1.63%
    • 이더리움
    • 2,80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26,900
    • +1.43%
    • 리플
    • 1,669
    • +2.83%
    • 솔라나
    • 113,900
    • +0.44%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81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7%
    • 체인링크
    • 12,590
    • +0.88%
    • 샌드박스
    • 70.18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