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중소기업 입법지원협의회’ 개최…"중기 지원 여야 따로 없다"

입력 2020-06-26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입법 환경 조성 당부

중소기업중앙회는 전날 ‘중소기업입법지원협의회’ 회의를 열고 중소기업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입법지원협의회’는 지난 5월 중소기업계 현안을 논의하고 친 중소기업 의정활동을 위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의 제안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회장은 박덕흠 미래통합당 의원이, 간사는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맡았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김교흥 △이상직 △이동주 의원과 미래통합당의 △한무경 △최승재 △이영 등 8명이 참여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를 납품단가 조정협의권자로 추가하는 ‘대중기 상생협력법’ 개정안을 발의한 김경만 의원을 비롯해 협의회 의원들의 중소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입법활동 노력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협의회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근로시간 유연화 △최저임금제도 합리적 개선 △환경규제 완화 △가업상속 공제요건 완화 등 주요 입법과제 추진을 통해 중소기업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덕흠 협의회 회장은 “대한민국이 잘되려면 중소기업이 잘 되어야 한다”며, 중소기업 지원에는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친중소기업 국회, 경제를 살리는 국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79,000
    • -1.49%
    • 이더리움
    • 2,629,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55,300
    • -2.2%
    • 리플
    • 1,685
    • -1.69%
    • 솔라나
    • 120,400
    • -1.31%
    • 에이다
    • 271
    • -4.24%
    • 트론
    • 492
    • -1.01%
    • 스텔라루멘
    • 299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
    • 체인링크
    • 11,790
    • -1.42%
    • 샌드박스
    • 73.72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