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AI 전환율 10배 차이…생산성 격차 우려”“필요한 규제는 유지…벤처 새 시도 가로막는 규제 합리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장관에 임명된다면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SEED,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명시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서울
코스닥 개설 30주년을 맞아 중소·벤처기업의 상장 진입과 성장, 퇴출 전 과정에 걸친 제도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는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모두가 찾는 코스닥-혁신 강소기업과 투자자가 함께 크는 자본시장’을 주제로 제2회 혁신벤처포럼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과 투자자, 학계, 시장운영기관 관계자 등 100여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무역결제의 미래’ 주제2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 기조연설 오종욱 이사장∙∙∙발제 이승호 위원, 최형철 대표 맡아 “스테이블코인 활용, 중소기업계 새 거래 가능성 기대”
지난 5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경 간 디지털자산 이동이 처음으로 외환 모니터링 체계 안으로 들어왔다. 올해 12월부터
환경책임보험에 가입하는 중소기업이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DB손해보험은 사업 재원으로 5억원을 출연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DB손해보험과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은 환경책임보험료 부담을 낮춰 중소기
롯데카드 이용 소기업·소상공인이 카드 앱이나 문자로 안내받은 링크를 통해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롯데카드와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롯데카드 이용자가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는 청약 절차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산업 특화 AI 에이전트·커머스 플랫폼 구축 강조정부, GPU·제조 파운데이션 모델 등 지원
박영선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이 AI 에이전트와 피지컬AI 확산으로 중소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AI팩토리와 K-온톨로지 구축 과정에 중소기업이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재정경제부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전략경제
중소·벤처·소상공인 업계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된 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의원이 지명된 것에 중소, 벤처, 소상공인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노란우산 19주년을 맞아 캐릭터 ‘꿈이·산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5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중기중앙회는 다음달 1일부터 노란우산 캐릭터 이모티콘 16종을 선착순 5만명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5일 노란우산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모티콘에는 노란우산 가입자인 소기업·소상공인을 상징하는
중소기업의 9월 경기전망이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개선되면서 전월보다 4.8포인트(p) 상승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306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서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가 84.8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지수인 80보다 4.8p 높은 수준이다.
SBHI는 100
중소기업중앙회가 미국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시의 한인 비즈니스 지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가든그로브시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27일 오전 가든그로브시 경찰청에서 열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스테파니 클로펜슈타인 가든그로브시장
금융감독원이 12월 결산 상장사와 소유·경영 미분리 대형 비상장사를 대상으로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
28일 금감원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 약 2600곳과 소유·경영 미분리 대형 비상장사 약 100곳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외부감사계약보고시스템을 통해 지정기초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감사인으로 지정받기를 원하는 회계법인 39곳의
금융감독원이 감사인 지정기초자료 제출 시기에 맞춰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28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유튜브와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인 지정제도 안내 동영상과 설명자료를 게시한다고 밝혔다.
외부감사법에 따라 주기적 지정 대상 회사와 감사인으로
국내 140여개 중소기업이 미국에서 열리는 'K-Goods Fair'를 통해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ASD Market Week 2026’에서 'K-Goods Fair'의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ASD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물자 교환을 계기로 시작된 전시회로 현재 미국과 중남미
장기화한 불황과 소비·상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지역 기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도 직접 지원보다 성장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소상공인정책학회는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불황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1차 소상공인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최상철 일본 간사이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노란우산 공제금과 최대 2000만원의 무이자 대출, 공제기금 대출금리 인하 등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등 수해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긴급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노란우산 가입자는 지자체가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재해중소기업확인증
국내 소비재 중소기업 140여곳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만명 이상의 미주 수입·유통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함께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SD 마켓 위크 2026’에 한국관 ‘K-Goods Fair’를 구성해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ASD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이 직접 브랜드 홍보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선발대회가 열린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이야기를 알리고 노란우산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노란우산 가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
상반기 투자액 전년比 54.3% 증가…2022년 호황기 넘어AI·반도체·로보틱스 대형 투자 견인…펀드 결성도 8.4조원비수도권 투자 2배로…VC업계 “밸류·회수시장 변수”
올해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가 8조9000억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AI와 반도체, 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에 대규모 자금이 몰린 가운데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초기기
성평등가족부가 고용평등공시제 도입을 앞두고 경제단체와 만나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기존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와 자료 제출을 일원화하고 단일 공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과 현장 수용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성평등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주요 경제단체 관계자들과 제2차 간담회를 열고 고용평등공시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지난달 노동계·경영계 의견 청취
올해 첫 특위 때 7월 입법안 언급하기도 “2월부터 6개월 더 논의”
지선 선거운동기간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년연장 입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에야 본격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선거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국회 내 공개 일정 조율이 쉽지 않은 데다, 노동계와 경영계 간 입장 차가
8일 ‘퇴직연금 정책 방향 평가 및 수익률 제고를 위한 과제’ 토론회
퇴직연금 중도인출 한도 필요성 지적에 고용부 “담보대출 활용부터”
사외적립 의무화에 中企 “자금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유예기간 필요”
퇴직연금 제도 개편을 둘러싸고 노·사·정과 금융권이 한자리에 모여 퇴직연금 중도인출 한도 설정,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등에 대해 격론을
퇴직연금이 노후소득 보장의 축으로 자리 잡았지만, 낮은 수익률과 구조적 한계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개인 책임 중심의 운용 구조와 분절된 시장 환경이 장기적으로 노후소득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기금형 전환'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무역결제의 미래’ 주제2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 기조연설 오종욱 이사장∙∙∙발제 이승호 위원, 최형철 대표 맡아 “스테이블코인 활용, 중소기업계 새 거래 가능성 기대”
지난 5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경 간 디지털자산 이동이 처음으로 외환 모니터링 체계 안으로 들어왔다. 올해 12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