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불법투기 단속

입력 2008-10-27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는 최근 첫 분양 아파트가 공급된 광교신도시에 대한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수원시와 공동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광교신도시 첫 분양 아파트인 울트라 건설의 '참누리'아파트가 계약체결이 완료되는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도·수원시는 합동 투기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투기행위를 집중단속 함으로써 광교 인근지역 중개업소 등의 분양권 전매 등 투기조장행위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광교 첫 분양 아파트가 최고 237 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마감돼 투기우려가 높아 단속에 나서게 됐다"며 "최근 경기침체와 부동산 경기 하락에도 불구하고 불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계도하고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시공사 광교사업단 1층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는 관계기관별 연락체계를 유지해 분양관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불법투기행위 단속과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45,000
    • +0.69%
    • 이더리움
    • 3,612,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64%
    • 리플
    • 1,969
    • +3.36%
    • 솔라나
    • 153,200
    • +1.59%
    • 에이다
    • 312
    • +3.31%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73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71%
    • 체인링크
    • 17,200
    • +3.06%
    • 샌드박스
    • 53.55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