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폭발 화재, ‘이것’ 보관 공장서 사고 "펑 소리에 나가보니"

입력 2020-06-22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
(출처=SNS )

여수 산업단지에서 폭발사고로 화재가 일어났다.

여수 산업단지 폭발사고는 22일 오후 8시 30분께 발생,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산업단지 폭발사고에 한 네티즌은 "밥먹다 펑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불난다"며 먼 곳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치고 있는 사진을 SNS를 통해 게재했다.

여수 산업단지 내 폭발사고가 일어난 공장은 삼남섬유화학으로, 플라스틱 재료를 보관 중인 공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대응1단계는 한 개 소방서의 소방력이 동원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10명 미만의 인명피해, 상황 해결에 3~8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현장지휘대장 권한으로 발령된다.

여수 산업단지 폭발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8,000
    • +1.88%
    • 이더리움
    • 3,212,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3.07%
    • 리플
    • 2,048
    • +2.09%
    • 솔라나
    • 126,000
    • +1.61%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2.46%
    • 체인링크
    • 13,550
    • +3.12%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