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삼성 보이는 ELF 5호’ 모바일 직판

입력 2020-06-22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삼성자산운용)
(출처=삼성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이 ELF(주가연계펀드) 1종을 모바일 직판한다.

22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삼성 보이는 ELF 5호’를 모바일 직판 플랫폼 R2(알투)에서 모집한다. 해당 상품은 S&P500, 닛케이225, 유로스톡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00% 수익을 추구한다.

R2는 삼성자산운용 펀드 직접판매 브랜드로 삼성카드+앱카드 어플리케이션 내에 구축돼 있다.

‘삼성 보이는 ELF 5호’는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0% 수익으로 조기 상환된다. 하나의 기초자산이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조기 상환되지 않는다.

만기 상환될 경우(36개월), 최종기준가격 결정일에 세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15.00%(연 5.00%) 내외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가장 많이 하락한 기초자산의 만기 수익률 내외로 손실이 발행한다.

이 상품의 선취판매수수료는 R2에서 가입할 경우 납입금액의 0.30% 수준이며, 총보수는 최초 6개월은 연 0.120%, 6개월 이후는 연 0.002%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또 R2는 시중은행과 ELF 공동판매를 추진하여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지점 및 온라인에서도 이 상품이 판매된다. 선취판매수수료는 은행의 지점에서 가입할 경우 0.80% 수준이며 은행의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가입할 경우 0.50% 수준이다.

상품 출시에 맞춰 R2에서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

우선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고객 1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예수금의 연 7%를 지급한다. 매주 수요일마다 전주 월요일~일요일 예수금 평균 잔액의 연 6.81%를 선지급한다. 기본 예탁금 이용료 연0.19%를 정기 예탁금 지급일(1,4,7,10월 두번째 일요일의 익영업일)에 후지급하는 구조다. 예수금 잔액의 한도는 100만 원으로 이벤트 기간은 8월 30일까지다.

또 R2를 통해 상품 가입 후 퀴즈에 응모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무풍 에어컨, 다이슨 코랄 헤어 스트레이트너,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경품을 제공한다. 본 이벤트용 가입 대상 펀드는 ‘삼성 보이는 ELF 5호’, ‘삼성 ELS 인덱스 펀드’로 기간은 8월 2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앱카드 어플리케이션 또는 R2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50,000
    • +0.37%
    • 이더리움
    • 3,13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07%
    • 리플
    • 2,001
    • +0.2%
    • 솔라나
    • 121,200
    • +0.41%
    • 에이다
    • 370
    • +1.9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4.05%
    • 체인링크
    • 13,230
    • +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