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밥 전용 유리 용기 ‘바로한끼’ 출시

입력 2020-06-22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로한끼 시리즈 (사진제공=락앤락)
▲바로한끼 시리즈 (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이 밥 전용 유리 용기 ‘바로한끼’ 시리즈를 22일 출시했다.

락앤락 ‘바로한끼’는 1인분씩 소분해 보관한 뒤 필요할 때마다 간단히 데워 한끼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갓 지은 밥 용기’와 ‘첫 이유식 용기’ 2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갓 지은 밥 용기’는 밥 그릇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깔끔한 원형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그릇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뚜껑만 열어 그대로 식탁 위에 올리면 된다. ‘첫 이유식 용기’도 용기 그대로 그릇으로 활용할 수 있다. 표면에 용량과 개월 수에 따라 눈금이 있어, 적정량을 쉽게 계량하고 아이에게 먹인 양을 체크할 수 있다.

‘바로한끼’에는 ‘안심 캡 손잡이’가 적용돼 조리 후 뜨거워진 용기도 안전하게 잡을 수 있다. 실리콘 재질의 뚜껑이 내열유리 몸체를 덮도록 디자인 됐다. 별도의 집게나 장갑을 사용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밥 용기는 기존 대비 10% 커진 355ml와 450ml 2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이유식 용기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완료기 이후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230ml 용량으로, 별도 용기 구입 없이 한 용기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바로한끼’는 영하 20도에서부터 400도까지 견디는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로 만들어졌다. 전자레인지, 오븐, 에어프라이어 등에서도 쓸 수 있고, 열탕소독과 중탕 조리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0,000
    • +0.3%
    • 이더리움
    • 3,44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3%
    • 리플
    • 2,146
    • +2.78%
    • 솔라나
    • 141,400
    • +2.76%
    • 에이다
    • 412
    • +4.0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4.32%
    • 체인링크
    • 15,620
    • +2.29%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