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48명…지역발생 수도권ㆍ충청권 집중

입력 2020-06-2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16명, 경기 8명, 대전 10명, 세종 1명, 충남 1명 등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8명 증가한 1만24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해외유입, 40명은 지역발생이다. 지역발생은 서울(16명), 경기(8명) 등 수도권과 대전(10명), 세종(1명), 충남(1명) 등 충청권에 집중됐다. 이 밖에 강원 2명, 대구와 광주에서도 각각 1명씩 추가돼 코로나19 발생이 사실상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완치자는 12명 늘어 누적 1만86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80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36명 늘어 1273명이 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117만6463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5562명 늘어난 규모다. 이 중 114만3971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7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9,000
    • -0.25%
    • 이더리움
    • 2,533,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1.73%
    • 리플
    • 1,665
    • -1.07%
    • 솔라나
    • 105,200
    • -0.94%
    • 에이다
    • 229
    • -2.5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2.42%
    • 체인링크
    • 11,520
    • -0.86%
    • 샌드박스
    • 78.86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