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라임 투자 회사 관련 KB증권 압수수색

입력 2020-06-12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 사옥 전경.(사진=이투데이DB)
▲KB증권 사옥 전경.(사진=이투데이DB)

검찰이 라임자산운용의 자금이 흘러 들어간 코스닥 상장사 에이프런티어와 관련해 KB증권을 압수수색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이날 KB증권 델타원솔루션부와 리스크관리본부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에이프런티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프런티어는 ‘라임의 전주(錢主)’로 지목된 김봉현 회장이 인수를 시도했던 회사다.

KB증권은 라임자산운용의 아바타 펀드로 불리는 포트코리아자산운용과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맺고 에이프런티어의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60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02,000
    • +0.3%
    • 이더리움
    • 3,45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85%
    • 리플
    • 2,089
    • +4.03%
    • 솔라나
    • 125,700
    • +1.78%
    • 에이다
    • 366
    • +2.81%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97%
    • 체인링크
    • 13,670
    • +1.5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