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친환경·온수기능 높인 콘덴싱보일러 출시

입력 2020-06-0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귀뚜라미)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는 친환경 기술과 온수 공급 능력을 높인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보일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보일러’는 열효율 92% 이상, 질소산화물(NOx)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100ppm 이하 등 환경부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통해 20만 원 정부지원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침식에 강한 올 스테인리스 2단 열교환기를 적용했다. 오래 사용해도 내구성이 우수하고, 2차 열교환기를 추가하여 버려지는 열을 재활용하는 콘덴싱 기술로 열효율이 92% 이상이다.

특히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보일러’는 온수증대 기술을 더해 기존 모델 대비 온수 공급량은 9% 늘었고, 온수 출탕속도는 25% 더 빨라졌다. 아울러 다양한 배관 구조와 난방 온도에 맞추어 알맞은 난방수를 공급하는 바이패스 밸브를 내장해 쾌적한 난방을 구현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친환경보일러 의무화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설치 및 사용 환경에 맞춰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거꾸로 ECO 콘덴싱보일러는 기존 모델보다 온수와 난방 성능이 우수한데다 경제성과 안전성까지 겸비하고 있어 장차 국민 콘덴싱보일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26,000
    • +5.32%
    • 이더리움
    • 3,493,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3.65%
    • 리플
    • 2,307
    • +9.03%
    • 솔라나
    • 141,400
    • +5.21%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7.36%
    • 체인링크
    • 14,700
    • +6.0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