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그린벨트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실시

입력 2008-10-22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검토 발표로 투기 조짐이 일고 있는 서울시내 그린벨트의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서울시는 25개 구청과 함께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무허가 건축물, 무단용도ㆍ형질변경, 무단물건적치 ▲농업용 비닐하우스 불법 주거 등 그린벨트내 위법행위 ▲그린벨트 경계표석 보수 및 관리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단속은 각 자치구별로 4개(8명)의 전담반이 편성돼 실시되며 필요에 따라 시민단체 등과 합동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25개 구청의 특별단속이 끝난 뒤 내달 11일부터 4일 간 4개반 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조치 결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검토 등으로 위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 구청에 철저한 단속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8,000
    • +1.06%
    • 이더리움
    • 3,612,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47,000
    • -0.12%
    • 리플
    • 1,969
    • +4.9%
    • 솔라나
    • 152,800
    • +2.41%
    • 에이다
    • 311
    • +4.36%
    • 트론
    • 462
    • -1.07%
    • 스텔라루멘
    • 274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7,090
    • +3.64%
    • 샌드박스
    • 51.99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