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2일 미국 Sandisk사 인수 제안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6개월간 미국 Sandisk사 인수를 위해 우호적인 협상을 추진해 왔으나 Sandisk사의 거부로 협상에 진전이 없었다"며 "최근의 금융위기 등 경영환경 악화와 Sandisk사의 실적부진 및 전망 불투명 등 제반 상황을 고려해 제시한 Sandisk사 인수 제안(주당 26불)을 공식 철회한다"고 밝혔다.
입력 2008-10-22 09:11
삼성전자는 22일 미국 Sandisk사 인수 제안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6개월간 미국 Sandisk사 인수를 위해 우호적인 협상을 추진해 왔으나 Sandisk사의 거부로 협상에 진전이 없었다"며 "최근의 금융위기 등 경영환경 악화와 Sandisk사의 실적부진 및 전망 불투명 등 제반 상황을 고려해 제시한 Sandisk사 인수 제안(주당 26불)을 공식 철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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