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JYP 공식입장·블랙아웃튜스데이(blackouttuesday)·KBS 32기 공채 개그맨·송가인 기부

입력 2020-06-03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트와이스 'MORE & MORE' MV 캡처, 조형예술작가 데이비스 맥카티 SNS)
(출처=트와이스 'MORE & MORE' MV 캡처, 조형예술작가 데이비스 맥카티 SNS)

◇JYP 공식입장, 트와이스 뮤비에 등장한 세트 '美디자이너 조형물과 얼마나 비슷한가 보니'

JYP가 공식입장을 통해,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모어 앤 모어(MORE & MORE)'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트와이스는 1일 오후 6시 미니 9집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의 동명 타이틀곡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신비스러운 느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MORE & MORE' 뮤직비디오는 공개 15시간 만인 2일 오전 9시경 유튜브 조회 수 147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전작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24시간 조회 수를 9시간가량 단축한 기록이다.

'JYP 공식입장' 전체기사 보기

◇'blackouttuesday(블랙아웃튜스데이)' 무슨 뜻 담았나…태양·비·현아·수현 등 동참

'blackouttuesday(블랙아웃튜스데이)' 해시태그가 연예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블랙아웃튜스테이는 '화요일 정전'이란 뜻으로, 백인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비무장 흑인이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이다. 같은 맥락으로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blackLivesMatter)'라는 해시태그 역시 달리고 있다. 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outtuesday' 해시태그와 함께 검은색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저도 동참합니다", "역시 선한 영향력", "그는 항상 옳다" 등의 응원 댓글을 올렸다.

'블랙아웃튜스데이' 전체기사 보기

◇ KBS 32기 공채 개그맨, 마지막 '개콘' 방송에서 볼 수 있나…SNS는 비공개 '전환'

KBS 32기 공채 개그맨들이 마지막 '개그콘서트' 방송에 출연하느냐를 두고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3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KBS2TV '개그콘서트' 마지막 녹화가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녹화는 인지도 있는 유명 개그맨들만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신인 개그맨인 32기는 녹화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KBS 측은 "32기 공채 개그맨들이 휴식기 전 마지막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KBS 32기 공채 개그맨' 전체기사 보기

◇송가인 기부…'이별의 버스 정류장' 수익금 1000만 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

가수 송가인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또다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3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송가인은 최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이별의 버스 정류장' 수익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송가인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취약 계층을 위한 마스크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올 3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산슬과 함께 발표한 곡이다.

'송가인 기부' 전체기사 보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27,000
    • -0.07%
    • 이더리움
    • 2,66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0.2%
    • 리플
    • 1,707
    • -0.12%
    • 솔라나
    • 122,100
    • -0.08%
    • 에이다
    • 276
    • -2.82%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300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23%
    • 체인링크
    • 11,940
    • -0.42%
    • 샌드박스
    • 74.72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