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김영민 별세·리차드허드 사망·올드스쿨 폐지·비 게스트출연

입력 2020-05-27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 김영민 별세, 성우부터 작사까지 '만능 엔터테이너'

성우 김영민이 별세했다. 향년 61세. 27일 한국성우협회는 김영민 전 협회 홍보이사가 전날 별세했다고 밝혔다. KBS 공채 18기 성우로 방송계에 입문한 김영민은 각 방송사 외화와 만화 주·조연, 각종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의 내레이션 목소리로 친숙한 성우다. 성우가 되기 이전부터 MBC '영11' 구성 작가로 활동했으며, 방미, 최성수, 박강성, 신계행, 이상우 등 가수들의 노래 가사를 쓰기도 했다. 특히 할리우드배우 웨슬리 스나이프스와 미키 루크 목소리 배우로 유명세를 치렀다.

'김영민 별세' 전체기사 보기


◇ 리차드허드 사망, 그는 누구?…할리우드 원로 배우

할리우드 원로 배우 리차드허드가 사망했다. 향년 87세. CNN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최근 암 투병 중이던 리차드허드는 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그는 1983 년 NBC 미니시리즈 'V' 등에서 최고 사령관 존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미국 NBC 인기 드라마 '사인필드'에 출연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2017년 개봉된 영화 '겟아웃'을 통해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다.

'리차드허드 사망' 전체기사 보기


◇ 올드스쿨 폐지, 붐이 빈자리 채운다…김창렬 소감 "남은 일주일 함께해요"

SBS 라디오 '올드스쿨'이 폐지된다. 27일 SBS에 따르면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은 오는 6월 개편을 맞아 폐지될 예정이다. '올드스쿨'은 지난 2006년 11월 첫 방송 이래, DJ 김창렬의 거침없는 진행 실력과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김창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드스쿨 폐지' 전체기사 보기


◇ 비 게스트출연, 이효리 이어 장성규와 콜라보…멜론 100위 차트인까지

가수 비가 게스트 출연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장성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를 만나다"라고 글을 올린 뒤, 비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싸이월드 시절 비를 흉내 내던 내가 비를 게스트로 모시고 방송을 하게 되다니. 정말 영깡스러운 순간이다 #워크맨 #첫게스트"라며 "비 형이랑 언젠가 꼭 깡소주 마시고 싶다 #님아그깡을건너지마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위풍당당한 포즈를 짓고 있다.

'비 게스트출연' 전체기사 보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5,000
    • +0.79%
    • 이더리움
    • 3,491,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45%
    • 리플
    • 2,112
    • -1.68%
    • 솔라나
    • 127,800
    • -1.39%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5%
    • 체인링크
    • 13,740
    • -2.14%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