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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outtuesday(블랙아웃튜스데이)' 무슨 뜻 담았나…태양·비·현아·수현 등 동참

입력 2020-06-03 13:36 수정 2020-06-03 13:38

(출처=비, 태양 인스타그램)
(출처=비, 태양 인스타그램)

'blackouttuesday(블랙아웃튜스데이)' 해시태그가 연예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블랙아웃튜스테이는 '화요일 정전'이란 뜻으로, 백인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비무장 흑인이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이다. 같은 맥락으로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blackLivesMatter)'라는 해시태그 역시 달리고 있다.

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ackouttuesday' 해시태그와 함께 검은색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저도 동참합니다", "역시 선한 영향력", "그는 항상 옳다" 등의 응원 댓글을 올렸다.

또한 빅뱅의 태양은 해시태그를 게재한 뒤, 이미지 하나를 덧붙였다. 그가 올린 이미지에는 'BLACK LIVES MATEER'라는 문구가 담겼다. blacklivesmatter는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사회 운동이다. 2012년 미국 플로리다주 샌포드시에서 17세 흑인 남성이 자율방법대원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는데, 2013년 짐머맨이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을 받자 이에 반발하는 해시태그를 달아 온라인에서 진행된 캠페인이다.

이 밖에 가수 현아는 해당 캠페인에 동참할 뜻을 밝히며 'blackouttuesday'라는 해시태그를 달았고, 배우 수현은 "나는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뉴스를 하루 종일 보고 읽고 있다"라며 "조지 플로이드와 #인종주의와 #경찰의 희생자가 된 수많은 다른 흑인 미국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한 뒤 '#블랙아웃튜스데이'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 이후 미국 140개 이상의 도시에서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고, 폭력과 약탈 등의 사태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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