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35명 추가…인천·경기 지역발생만 29명

입력 2020-06-01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유입 5명·지역발생 30명…격리 중 확진자는 17명 늘어난 810명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35명 증가한 1만15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5명 중 해외유입은 5명, 지역발생은 30명이다. 지역발생은 인천(18명)과 경기(11명)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기타 대구에서도 1명이 신규 확진됐다.

완치자는 17명 늘어 누적 1만422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271명으로 1명 늘었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17명 늘어난 810명이 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92만1391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단 1만569명 늘었다. 이 중 88만5830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405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5,000
    • +0.41%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66%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