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한금융그룹 메시징 서비스 통합

입력 2020-05-2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금융 IT 전문 회사 신한DS가 주관한 1400억 원 규모의 '신한금융그룹 공통 메시징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 4개사의 메시지 발송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고도화된 '메시징 분배 솔루션'을 구축한다. 메시징 분배 솔루션은 △메시지 발송 장비 별 트래픽 자동 분배 △실시간 장애 감지 및 트래픽 관리 △문자∙Push 메시지 채널별 연동 △통합 통계 및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별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메시지 채널 자동 발송 등 메시징 분배 솔루션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객의 메시지 수신 형태를 분석해 수신율이 높은 메시지 채널로 맞춤 발송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향후에는 챗봇(채팅 AI)과 연계해 은행, 카드, 투자, 보험 등 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기반 상품 추천 등이 가능한 개인화 메시징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3.82%
    • 이더리움
    • 3,493,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9%
    • 리플
    • 2,014
    • +1.97%
    • 솔라나
    • 126,700
    • +3.51%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0.89%
    • 체인링크
    • 13,630
    • +4.28%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