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가상자산 지갑 주소 바꿔치기 악성코드 주의 당부

입력 2020-05-19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랩 제공)
(안랩 제공)

안랩은 19일 사용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몰래 바꿔 탈취하는 악성코드를 발견했다며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먼저 보안이 취약한 일부 웹사이트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한다. 만약 운영체제(OS)나 웹브라우저 등에 최신 보안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채 이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 PC를 감시하면서 비트코인·이더리움·라이트코인·지캐시·비트코인캐시 등 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복사·붙여넣기 할 때 원래 지갑 주소를 공격자의 암호화폐 지갑 주소로 바꾼다.

이 상태에서 암호화폐를 전송하면 공격자의 지갑으로 들어간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7,000
    • -0.07%
    • 이더리움
    • 3,192,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
    • 리플
    • 1,990
    • -1.29%
    • 솔라나
    • 120,700
    • -2.19%
    • 에이다
    • 370
    • -4.39%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47%
    • 체인링크
    • 13,300
    • -1.2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