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1939.75p, 상승세 (▲12.47p, +0.65%) 지속

입력 2020-05-1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2.47포인트(+0.65%) 상승한 1939.75포인트를 나타내며, 19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123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32억 원을, 기관은 1134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0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전자(+0.84%) 건설업(+0.8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2.59%) 섬유·의복(-1.07%)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비금속광물(+0.81%) 음식료품(+0.47%) 운수창고(+0.1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98%) 전기가스업(-0.75%) 서비스업(-0.6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61% 오른 4만91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가 4.79% 오른 31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2.61%), LG화학(+2.31%)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전력(-2.04%), LG생활건강(-1.83%), 엔씨소프트(-1.7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유한양행우(+26.16%), 한국단자(+20.79%), 명문제약(+17.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쌍용차(-12.97%), 한양증권우(-10.32%), 아세아제지(-7.9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6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72개다. 6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31원(+0.07%)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150원(-0.03%), 중국 위안화는 173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임원진 앞 PT 시연 후 사망한 근로자…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 “왜 한국인가”…BIO USA서 확인한 K바이오의 달라진 위상[바이오 USA]
  • 일본 아오모리·이와테 규모 6.1 지진…사흘 만에 또 강진
  • 미군, 이틀째 대이란 공습…"호르무즈 상선 운항은 계속"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수 1430명으로 늘어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38,000
    • -0.41%
    • 이더리움
    • 2,37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294,600
    • -1.54%
    • 리플
    • 1,590
    • -0.87%
    • 솔라나
    • 107,000
    • -1.83%
    • 에이다
    • 220
    • -2.22%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10
    • +4.28%
    • 체인링크
    • 11,020
    • -1.34%
    • 샌드박스
    • 71.42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