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13명 늘어난 1만1050명…지역발생 6명 추가

입력 2020-05-17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4명, 대구 1명, 대전 1명 등…해외유입은 검역 4명 포함해 7명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3명 증가한 1만10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13명 중 7명은 해외유입, 6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해외유입은 4명은 검역 과정에서, 3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지역발생은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으로 지난주부터 증가세를 지속했으나, 이주 주말을 거치면서 진정세로 전환했다. 지역별로는 서울(4명), 대구(1명), 대전(1명)에서만 확진자가 나왔다.

완치자는 37명 늘어 누적 988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62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900명으로 전날보다 24명 줄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74만7653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단 7008명 늘었다. 이 중 71만8943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766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0,000
    • -0.51%
    • 이더리움
    • 3,42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84%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67%
    • 체인링크
    • 13,920
    • +0.7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