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27명 중 지역발생 22명…클럽발 확산에 수도권 19명

입력 2020-05-15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27명 증가한 1만110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7명 중 5명은 해외유입, 22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로 이태원 클럽 확진자를 통한 감염이 확산하면서 수도권에 확진자가 집중됐다.

서울에서 14명이 늘었고, 인천과 경기에서 각각 3명 1명이 확인됐다. 대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증가했다.

완치자는 59명 늘어 누적 9821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전날 1000명 아래로 떨어진 뒤 이날도 32명이 줄어 937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자는 1만5263명이 늘어 누적 72만6747명이 신고됐다. 익명 진단검사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꾸준히 1만 명 이상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 중 69만5854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987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0,000
    • +0.61%
    • 이더리움
    • 3,48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141
    • +1.09%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85%
    • 체인링크
    • 13,850
    • -0.07%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