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78가구 건립

입력 2020-05-1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원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640.4㎡) 총 78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5일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남구 역삼동 738-29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 주변으로 2019년 10월 지구단위계획(안)이 주민 제안돼 관련기관 협의 등을 거쳐 이번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서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강남구청의 건축계획·구조·굴토 분야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 및 건축허가를 거쳐 8월 착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3,000
    • +0.72%
    • 이더리움
    • 3,45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09%
    • 리플
    • 2,085
    • +3.94%
    • 솔라나
    • 126,000
    • +2.27%
    • 에이다
    • 369
    • +3.65%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3.42%
    • 체인링크
    • 13,710
    • +2.16%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