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무선 이어폰 한정판 완판…세이브더칠드런에 2000만원 기부

입력 2020-05-1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 높일 방안 찾아 실천할 것"

▲SK네트웍스가 지난해 12월 제작한 '에이프릴스톤 a20'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지난해 12월 제작한 '에이프릴스톤 a20'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정보통신기술(ICT)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해 말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 특별판이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공약한 대로 SK네트웍스는 국제 구호개발 비영리단체(NGO)인 세이브더칠드런에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12월 SK네트웍스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에이프릴스톤 a20’의 세이브더칠드런 에디션 한정판을 제작했다. 1대를 팔 때마다 1만 원을 해당 기관에 전해 ICT 취약계층 아동들의 기기 구매와 교육 지원을 하겠다는 취지였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이어폰을 구매하는 동시에, 주변 이웃과 행복을 나누기 원하는 고객들의 마음이 모여 완판이 가능했다”며 “에이프릴스톤뿐 아니라 회사의 여러 브랜드를 통해 고객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과 더불어, 세이브더칠드런 등 여러 기관과 협력을 지속해 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0,000
    • +2.36%
    • 이더리움
    • 3,50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33%
    • 리플
    • 2,112
    • -0.42%
    • 솔라나
    • 128,300
    • +0.63%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47%
    • 체인링크
    • 13,740
    • -1.5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