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HN, 증권사 저평가 진단 8%↑

입력 2008-10-14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이 증권사의 저평가 진단으로 8%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NHN의 주가는 전일대비 8.60%(1만400원)상승한 13만1400원을 기록중이다.

골드만삭스, UBS, CS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NHN에 대해 모든 조정 요인 감안해도 현재주가 극도의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매출 부진은 경기침체 영향에 따른 인터넷광고, EC 매출의 부진 및 사행성게임 규제 여파에 따른 게임매출의 부진 등에 따른 것"이라며 "영업이익률 악화는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지급수수료, 마케팅비, 통신비 등 증가로 영업비용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경기침체에 따른 인터넷광고 및 EC 매출 전망치 하향, 사행성 게임 규제 이슈 여파에 따른 게임 매출 전망치 하향 등 시장요인 및 자체 요인으로 조정 자체는 합리적이다"면서도 "조정폭 과다. 최대한 보수적 관점에서 다수의 디스카운트 요인 모두 감안해도 현재주가는 극도의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