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KERIS 방문 원격교육 지원 상황 점검

입력 2020-04-27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교·지역 간 교육차 극복, 원격수업 역할 커"

(제공=교육부)
(제공=교육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대구 동구에 있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을 방문해 원격 교육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나섰다.

유 부총리는 현장에서 온라인 개학 대응과 KERIS가 운영하는 원격수업 플랫폼인 'e학습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문제점 등을 살폈다. 또 KERIS 사이버안전센터를 방문해서는 누리집 침해사고 대비책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유 장관은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교육에 대한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박 원장은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과정에서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온라인 학습 서비스의 시스템 확장, 면밀한 모니터링 등으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지속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 부총리는 "코로나19 위기가 아직 종료된 게 아닌 만큼 원격교육 서비스 지원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해달라"며 "학교 간, 지역 간 교육차 극복을 위해서도 원격수업의 역할이 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0,000
    • -0.87%
    • 이더리움
    • 3,44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71%
    • 리플
    • 2,095
    • +0.34%
    • 솔라나
    • 130,900
    • +2.59%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4%
    • 체인링크
    • 14,660
    • +1.8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