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

입력 2020-04-27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진공과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7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진공 목동 사무소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도철호 포스코인터내셔널 신성장사업실장과 정진우 중진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국제전시회 공동 참가 △해외진출 세미나 실시 △정보교류 및 사업연계 등 중소벤처기업의 해외마케팅을 공동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해 중진공이 주관하는 해외진출 설명회 등 행사에서 1:1 맞춤형 컨설팅과 법률ㆍ세무상담 등 수출 관련 세미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망 중소벤처기업과 전시관을 마련해 국제전시회에도 참가한다.

이에 더해 포스코그룹 글로벌 마케팅 협업 기업들이 중진공의 ‘수출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수출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수출 준비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수출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바우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상생협력 사례를 지속 발굴해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40,000
    • -1.71%
    • 이더리움
    • 3,385,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
    • 리플
    • 2,060
    • -2%
    • 솔라나
    • 124,300
    • -1.74%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72%
    • 체인링크
    • 13,700
    • -1.01%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