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윙스, 임보라 덕에 감량 시작 “박재범이 했다면 섹시”

입력 2020-04-20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임보라 SNS )
(출처=임보라 SNS )

‘컬투쇼’ 스윙스가 최근 다시 살이 쪘음을 인정했다.

스윙스는 20일 방송된 SBS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해 폭식과 술로 인해 요요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컬투쇼’ 출연에 앞서 타 라디오 방송에도 출연, “23kg 뺐다가 다시 25kg가 증가했다. 2kg가 더 쪘다”고 전했다.

스윙스는 여자친구 임보라 때문에 살을 빼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임보라와 나란히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행사를 많이 다닐 때 팬들 핸드폰을 들고 뽀뽀를 하거나 핥는 식의 쇼맨십을 했다”며 “그 때 임보라가 ‘박재범, 태양 그 분들이 그렇게 했다면 섹시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고 얘기하더라. 그 때 ‘나 너 부끄러워’ 이런 게 없으니까 더 미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임보라는 “오빠는 멋있는 사람인데 남들이 외면만 보고 욕을 하니까 그게 너무 싫었다”며 “그 때 오빠가 지방간 약을 먹고 있기도 했다. 계속 다이어트에 대한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1.47%
    • 이더리움
    • 3,183,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1%
    • 리플
    • 2,051
    • +1.53%
    • 솔라나
    • 129,200
    • +3.2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3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