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매도에 1820선 ‘후퇴’

입력 2020-04-13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외인 매도에 1820선에서 마감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4.94포인트(-1.88%) 내린 1825.76을 기록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4566억 원, 2955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7587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2.33%), 철강금속(0.18%) 등이 올랐다. 반면 운수장비(-3.63%), 의료정밀(-3.37%), 종이목재(-3.00%)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2.86%)이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3.58%), SK하이닉스(-3.21%), LG화학(-2.78%)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 역시 14.55포인트(-2.38%) 떨어진 596.71로 마감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1106억 원, 938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개인 홀로 2144억 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유통(0.24%) 홀로 상승했다. 반면 반도체(-5.03%), IT H/W(-4.44%), IT부품(-4.02%) 등은 낙폭을 키웠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제약(14.48%), 셀트리온헬스케어(2.26%) 등이 올랐다. 펄어비스(-5.26%), CJ ENM(-4.92%), 씨젠(-4.53%)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①]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종합]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美 법원, SNS 중독 관련 메타 기각 요청 불수용 [마켓핫]
  • 육아기 10시 출근제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달부터 근속요건 폐지
  • ‘민선 9기’ 출범…서울 구청장 17명 중 12명 재신임 [메트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96,000
    • -2.38%
    • 이더리움
    • 2,387,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3%
    • 리플
    • 1,582
    • -1.31%
    • 솔라나
    • 111,600
    • -2.11%
    • 에이다
    • 219
    • -1.35%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8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1.1%
    • 체인링크
    • 10,920
    • -2.67%
    • 샌드박스
    • 70.83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