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림, 코로나19로 미국 펜실베니아 육류 공장 폐쇄…반사이익 기대감 ‘강세’

입력 2020-04-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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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미국 펜실베니아 육류 공장 폐쇄 소식에 강세다.

현지에선 육류·육계 공장의 잇따른 폐쇄를 우려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9일 오전 11시 1분 현재 하림은 전일 대비 100원(3.96%) 오른 262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현지시각)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카길사는 펜실베니아 육류 공장 폐쇄를 통해 직원들을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보호 하기 위한 초치를 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안전을 보장 받으면 다시 열 예정이다.

또한 디손푸드, JBS USA 등 다른 육류 회사도 돼지고기, 소고기를 생산하는 3개 시설을 폐쇄했다.

특히 티손푸드는 상당수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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